서울 안에서 숲속 트리하우스를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노원구 수락산 동막골에 문을 연 수락 휴(休)는 서울시 최초 공립 자연휴양림으로, 예약 오픈 3분 만에 전 객실이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지상 14m 높이 트리하우스와 홍신애 셰프 레스토랑이 대표 시그니처로 꼽히며, 서울 근교 감성 숙소를 찾는 분들에게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예약은 매월 10일 오후 2시 선착순 오픈입니다.
수락 휴(休) 핵심 정보
수락 휴(休)는 서울 노원구 수락산 동막골에 조성된 서울 최초 공립 자연휴양림입니다. 2025년 7월 개장 이후 트리하우스와 숲속 감성 숙소로 큰 화제를 모으며 서울 도심 대표 힐링 숙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현장 접수와 전화 예약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일반예약은 매월 10일 오후 2시에 오픈되며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노원구민과 장애인은 전월 7일~9일 우선예약이 가능하며 객실 50% 우선 배정과 10%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가장 인기 있는 객실은 지상 14m 높이에 조성된 트리하우스입니다. 객실 수가 단 3실뿐이라 예약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 성공을 위해서는 오픈 전 미리 로그인과 결제수단 등록을 완료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객실 내부에서는 취사가 불가능하며, 숙박객 전용 레스토랑 ‘씨즌 서울 by 홍신애’를 이용하거나 포장 음식을 준비해 오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객실에는 전자레인지와 정수기가 비치되어 있으며, 일회용품은 제공되지 않아 개인 세면도구를 꼭 챙겨야 합니다.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구 당고개역)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접근할 수 있으며, 서울 안에서 자연휴양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숲해설·국궁·택견 체험과 불멍존, LP 감상 공간까지 함께 운영돼 도심 속 힐링 여행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